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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럴수가.... 등록일. 2020-12-26 15:35:30 조회수. 101

이럴수가.... 서귀포 치유의 숲에 왔다가 마음의 병을 얻어 갑니다 매표소 직원으로 인해서요 아무리 코로나 19라 하지만.... 예약도 맞은 말이자만,부득이한 사정으로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사람도 있고 나이 먹은 사람들은 큐알코드르ㄹ 사용 할 수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약하고 남은 자리가 있다면 현장결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매표소 직원은 큐알코드만 찍어서 예약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고.... 홈페이지 예약은 안된다고 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니.... 이런, 요즈음 세상에... 이렇게 답답한 일이.... 핸드폰이 본인 명의가 아닐수도 있고 결재수단을 핸드폰에서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많은데..... 어찌 매표소 직원이 본인 말만 하면서.... 참나!!!! 넘 많이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실망에 낙담까지 하고 갑니다 제주도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한 순간에 사라짐을 느낍니다 바쁜 삶에 잠깐의 쉼표를 가지려는 저의 욕심때문에 이번 여행은 완전 망해서 갑니다

『이럴수가....』에 대한 답변
답변자 연락처 760-3067

○안녕하세요?

   먼저 서귀포시 치유의 숲 예약과정에서 불편을 느낀 점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귀하께서 2020.12.26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 이용후기에 제언하신 내용에 대한 우리부서의 의견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서귀포시 치유의 숲은 숲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고 보전하기 위하여 1일 탐방객 인원을 평일 300명, 주말및 공휴일 600명으로 제한하고

   있음에 따라 이와 연계하여 인터넷시스템을 이용한 사전예약제로 운여하고 있습니다.(현재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제한인원의 30% 입장)

○이용객 대부분은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이해하여 사전예약제에 대한 민원은 거의 없으나, 일부 이용객들은 불편을 느끼고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는 실정입니다.

○현재 운영방법(사전예약제)과 관련하여 소수의 민원이 발생한다고 하여 운영방법및 예약시스템을 변결할 수는 없다고 사료되오며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 당일 잔여분이 있는 경우 현장에서 모바일을 이용한 인터넷예약이 가능하고 예약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이용객 있을 경우 직원 및

  산림휴양해설사로 하여금 충분히 도와드릴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길 바라며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760-3067)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하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1-01-08